공효진 "겁 많은 우리 아빠, '도어락' 안 볼 거래요"

2018-11-28 14:06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대한민국 사람 셋 중에 한 명은 1인 가구인 시대. '도어락'은 혼자 사는 직장인 여성 경민(공효진)을 주인공으로 하는, 현실 밀착 공포를 지향한다. 굳이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된다. 설정만으로도 소름이 끼친다. 공효진은 극 중 설정에 얼마나 공감하고 있을까.

☞ '도어락'은 어떤 영화?

평범한 직장인 경민은 도어락의 덮개가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고 보니 집안 곳곳에는 낯선 사람의 흔적이 보인다. 불안해진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접수가 안된다'는 답을 받는다. 과연 경민의 집에 들어오려 했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1인 가구라면 누구나 느꼈을 일상적인 경험에 공포를 녹였다.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이가섭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5일(수) 개봉.

성선해 기자 / ssh@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