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나르코스’-‘마약왕’들 전성시대, 똑같다는 말 넣어둬

2018-11-27 16:16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2018년, 마약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나르코스’에 이어 한국 영화 ‘독전’이 520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연말에는 국민배우 송강호의 ‘마약왕’이 관객을 찾는다. 자극적인 소재만큼 궁금한 ‘마약왕’들의 세계, 막상 보면 내용도 묘사도 모두 다르다.

‘나르코스’가 마약 카르텔의 실체, ‘독전’이 조직 내부의 혼란을 그렸다면 ‘마약왕’은 한 남자의 흥망성쇠를 통해 70년대 대한민국의 범죄 세계를 스크린으로 불러낸다. 자극적인 소재만큼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한 마약 소재 영화.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등이 이끄는 ‘마약왕’ 역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약왕’은 12월 19일(수) 개봉한다.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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