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2’ 하시모토 칸나 & 후쿠다 유이치 감독 “천년돌? 에~?”

2018-12-03 17:20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천년돌(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모의 아이돌이라는 의미)로 국내에 알려진 하시모토 칸나가 11월 29일(목) 내한했다. ‘은혼’(2017) 속편 ‘은혼 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의 주연배우로서 후쿠다 유이치 감독과 함께 맥스무비와 인터뷰에 응했다. 하시모토 칸나와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마치 ‘은혼’ 시리즈의 인물에서 튀어나온 ‘만담 콤비’ 같았다.

☞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은 어떤 영화?

‘은혼’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다. 주인공 긴토키(오구리 슌), 신파치(스다 마사키), 카구라(하시모토 칸나) 등 해결사 3인방이 10년 치 집세를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경비부대인 신센구미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출동하는 모험담이다. 원작인 동명 만화 중 ‘신센구미 동란편’의 스토리를 영화화 했다. ‘은혼’ 시리즈는 수많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이슈 등 광범위한 소재를 유머 요소로 활용하는 B급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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