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자취러들 현실 공감 부르는 그 장면 셋

2018-12-05 16:21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12월 5일(수) 개봉한 '도어락'이 혼자 살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설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상을 스릴러로 만들어버린 '도어락' 속 공감을 부르는 장면들 셋.

☞ '도어락'은 어떤 영화?

3명 중 1명이 '나홀로족'인 시대.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의 원룸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았다. 시작은 사소했다. 덮개가 열린 도어락과 한밤중 울린 누군가의 초인종. 하지만 그 실마리는 엄청난 사건의 시작이었다. 내 집이 누군가에게 침범당하는 순간, 가장 안전한 공간은 지옥이 된다.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이가섭이 출연한다. 12월 5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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