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신데렐라·벨까지, 디즈니 ‘원픽’ 프린세스들의 근황

2018-12-06 17:44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즈니 프린세스. 실사 영화로 제작될 때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배우들에 관심이 쏠린다. 앨리스 역의 미아 와시코브스카, 신데렐라 역의 릴리 제임스, 벨 역의 엠마 왓슨 등 디즈니의 ‘원픽’이 된 그들의 근황과 함께 뉴 페이스 클라라, 매켄지 포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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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어떤 영화?

차이코프스키의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을 재해석했다. 돌아가신 엄마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열기 위해 4개의 왕국으로 떠나는 소녀 클라라의 모험을 담았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메시지와 환상적인 볼거리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제격이다. 디즈니 공주로 변신한 매켄지 포이의 눈부신 미모는 봐도 봐도 놀랍다.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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