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털 엔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키워드 3

2018-12-08 11: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반지의 제왕' 제작진의 신작 '모털 엔진'. 움직이는 도시들 간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한 세 가지 키워드 역시 도시다. '모털 엔진'의 세계관을 구성하는 도시들을 소개한다.

# 런던

사진 UP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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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털 엔진' 세계관에서 가장 큰 도시. 다른 도시들을 집어삼키면서 몸집을 키웠다. 현재의 유럽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위치한다. 런던 안에서도 시민들은 여러 계층으로 나뉜다. 테데우스 발렌타인(휴고 위빙)이 통치 중이다.

# 에어 헤이븐

사진 UP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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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저항하는 세력들이 결집한 공중 도시. 저항 세력의 중심은 안나(지혜)다. 보안을 위해 구름 사이에 숨겨져 있다. 헬륨 가스로 채워진 풍선들에 매달려 있기에, 총기 소지는 불법이다. 5000~10000피트 상공을 떠다니며 수시로 위치를 옮긴다. 저항 세력 외에도 다양한 도시민들이 모여 산다. 스파이들이 상주하면서 정보를 교류한다.

# 샨 구오

사진 UP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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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 사냥감으로 점찍은 도시. 움직이는 런던과는 달리 정착도시다. 거대한 방패벽과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지만, 런던은 히든 카드를 사용해 샨 구오를 집어삼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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