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배틀 엔젤’ 제임스 카메론이 창조한 26세기

2018-12-11 18:31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일본의 인기 만화 ‘총몽’을 실사화한 ‘알리타: 배틀 엔젤’이 12월 10일(월)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알리타(로사 살라자르)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아바타’(2009)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을, ‘씬 시티’ 시리즈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사로 옮긴 SF 명작의 윤곽을 살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어떤 영화?

일본의 SF 만화 ‘총몽’을 실사화한 작품. 기억을 잃고 버려진 사이보그 알리타가 친구, 적들과 마주하며 과거의 기억을 찾고 인간성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생존자 브렌다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와 크리스토프 왈츠, 제니퍼 코넬리 등이 출연한다. 2019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