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도경수, 유노윤호 이을 차세대 SM 열정돌

2018-12-20 18:5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의 멤버이자 배우 도경수. 가히 ‘살인적인’ 스케줄 사이에도 5개월이나 탭댄스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다. 머리도 밀었다. 쉴 틈 없이 바쁜 와중에도 그가 1년에 두 편씩 영화를 선보이는 이유, 연기가 너무 좋다.

도경수는 ‘스윙키즈’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영화’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전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춤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댄스단의 모습으로 관객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 도경수의 바람대로 ‘스윙키즈’의 따뜻한 메시지와 에너지가 관객에게 닿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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