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유해진 "윤계상, 좋은 모습으로 바뀌었더라"

2018-12-22 15: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유해진이 신작 '말모이'로 돌아온다. 우리말을 지키고자 했던 조선어학회의 활약을 담은 영화다. 차기작 '전투' 촬영 중 짬을 낸 유해진에게 '말모이'와 파트너 윤계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말모이'는 어떤 영화?

김판수는 두 아이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이다. 하지만 매일매일을 허송세월을 하며 보낸다. 아들의 학비를 위해 급전이 필요해진 그는 심부름꾼으로 취직한다. 그곳의 정체는 류정환(윤계상)이 대표로 있는 조선어학회. 까막눈 김판수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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