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더 벙커’ 하정우가 말하는 #먹방 #토끼짤 #믿보배

2018-12-29 11:00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자타 공인 다작 배우 하정우는 많은 출연작만큼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다닌다. ‘황해’(2010)에서는 ‘먹방’(음식을 먹는 장면), ‘군도: 민란의 시대’(2014)에서는 삭발 머리와 열여덟 살이라는 극중 설정이 큰 화제가 됐다. ‘PMC: 더 벙커’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에는 ‘토끼짤’과 사과 먹방이 화제에 올랐다.

‘PMC: 더 벙커는 어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 김병우 감독과 하정우가 다시 만난 액션 영화. 판문점 지하 30m 벙커에서 비밀 작전이 벌어지고, 함정에 빠진 군사들은 벙커에 고립된다. 살아서 벙커를 나가려는 이들의 총격전이 실감 나게 펼쳐진다. 하정우가 군사 기업의 리더 에이헵을, 이선균이 납치된 북한 의사 윤지의를 연기한다. 모니터와 인이어로 소통하는 두 배우의 호흡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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