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전담반 vs 스피드광 사업가, '뺑반' 기대 포인트

2019-01-07 10:35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뺑소니 전문 경찰과 속도에 미친놈이 제대로 한 판 붙는다. 1월 개봉하는 '뺑반'이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미리 만나는 '뺑반'의 기대 포인트 셋.

☞ '뺑반'은 어떤 영화?

뺑소니 전담반의 줄임말이 바로 '뺑반'이다. 리더 우선영 계장(전혜진)의 지시에 따라 도로 위 최악의 범죄 뺑소니를 쫓는다. 엘리트 코스만 밟아온 은시연(공효진), 자신만의 독특한 수사로 활약하는 에이스 서민재(류준열)이 주요 멤버다. 이들은 뺑소니 사건의 유력 용의자 정채절(조정석)의 뒤를 쫓는다. 정재철은 속도에 미친 F1 레이서 출신 사업가다. 뺑소니 전담반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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