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바쁜 시간 쪼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본 까닭

2019-01-03 18:3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하정우의 ‘열일’은 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지난 여름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그림 개인전을 열었다. 이후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를 발표한 그는 ‘PMC: 더 벙커’(2018) 개봉 전 ‘클로젯’ 촬영까지 마쳤다. 이중 ‘PMC: 더 벙커’와 ‘클로젯’은 하정우가 제작까지 참여한 작품이다. 연기와 제작, 연출과 그림, 글쓰기까지. 하정우가 이렇게 바쁘게 사는 이유가 뭘까?

그 바쁜 시간을 쪼개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까지 봤다는 하정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 와중에도 다음 연출작까지 준비 중이다. 이쯤 되면 ‘사기 캐릭터’라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매일을 열심히 사는 하정우의 2019년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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