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더 벙커’ ‘기생충’ 이선균 “계탈 일만 남았다”

2019-01-04 17:11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이선균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tvN, 2018)와 영화 ‘PMC: 더 벙커’로 바쁜 2018년을 보냈다. 2019년에도 그는 쉴 틈 없이 바쁠 예정이다. ‘악질경찰’ ‘기생충’ 등 두 편의 출연작이 개봉하고 차기작 ‘킹메이커’ 촬영이 시작된다. ‘PMC: 더 벙커’ 홍보만으로도 정신이 없다는 이선균은 “계탈 일만 남았다”며 웃었다.

이선균은 “아무리 잘하더라도 같은 걸 보여드릴 순 없다”고 말했다. 어느새 19년 차가 됐음에도 계속 발전하고 싶은 이유다. ‘PMC: 더 벙커’에서 처음으로 북한 인물을 연기한 이선균, ‘악질경찰’에서도 그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는 어느 때보다 거칠고 치열한 현장에서 말 그대로 악질인 남자를 연기했다. 2019년 이선균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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