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진선규 “친구들이 다큐 찍는 줄 알더라”

2019-01-20 10:00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극한직업’은 진선규가 ‘범죄도시’(2017)로 이름을 알린 후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살벌했던 과거를 청산한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치킨을 튀긴다. 요리부터 액션, 러브 라인까지 책임지는 진선규는 누가 봐도 ‘극한직업’의 히든카드다.

극한직업은 어떤 영화?

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 수사반 5인방은 마약계의 거물 이무배(신하균)를 잡기 위해 위장 수사를 시작한다. 그들이 택한 방법은 자영업. 얼떨결에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 마약반은 날로 번창하는 가게의 인기 때문에 수사에 난항을 겪는다. 진선규는 수사반의 문제적 인물 마 형사를 연기한다. 골칫덩이였지만 갈비 치킨을 개발하고 가게의 주방장이 되며 엄청난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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