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류승룡 “개량 한복 패션, 팬들 경기 일으켜”

2019-01-23 17:0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코미디의 귀재 류승룡이 또 한 번 코미디 영화로 홈런을 노린다. ‘ 스물’(2015) 이병헌 감독의 신작 ‘극한직업’이다. 전매특허 생활 연기로 관객을 웃기기에 여념없는 류승룡은 한결 편안해진 모습이다. 그가 말하는 ‘극한직업’의 고 반장은 “잘 맞는 옷”이었다.

극한직업은 어떤 영화?

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반 형사들이 마지막 한 탕을 위해 치킨집 잠복 수사를 시작한다. 이게 웬걸? 장사가 너무 잘 된다. ‘극한직업’은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손님에 수사는커녕 닭 튀기기 바쁜 형사들의 ‘웃픈’ 수사기다. 마약반 5인방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과 마약계 거물로 등장하는 신하균, 오정세의 천연덕스러운 연기는 가히 레전드다. ‘극한직업’의 필살기는 캐릭터와 ‘말맛’이다. 통통 튀는 캐릭터와 허를 찌르는 대사가 연이어 폭소를 터뜨린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91642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인물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