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②] 위험천만 카체이싱, 류준열이 운전대를 잡은 까닭

2019-01-25 14:46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류준열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이번에는 카체이싱이다. 1월 30일(수) 개봉하는 '뺑반'은 뺑소니 사건을 쫓는 전담반, 일명 '뺑반' 소속 경찰들이 주인공인 영화다. 류준열은 자신만의 본능적인 방식으로 수사하는 순경 서민재 역을 맡았다. 특유의 디테일한 해석이 돋보이는 캐릭터다.

☞ '뺑반'은 어떤 영화?

서민재는 인천 뺑소니 전담반 소속 순경이다. 덥수룩한 머리에 안경을 쓰고 다녀 허술해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본능적으로 날아다니는 '뺑반'의 에이스다. 최근 그는 뺑소니 사건의 용의자인 정재철(조정석)을 쫓는 중이다. 어느 날 '뺑반'에 새로 부임한 경위 은시연(공효진)이 그와 함께 하는데.... 메뉴얼을 중시하는 은시연은 서민재와 사사건건 대립한다. 두 사람, 잘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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