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캐슬' 염정아 전성시대, '아갈 미향'의 변신은 무죄

2019-01-26 11: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염정아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520만 관객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2018)으로 지난해 연말을 화려하게 보낸 그다. 올해 상반기는 드라마 '스카이 캐슬'(JTBC)로 홈런을 날렸다.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라는 대사 덕분에 '아갈 미향'이란 별명도 생겼다. 2월에는 '뺑반'이라는 카드를 꺼내든다. 누군가의 엄마나 아내가 아니어도, 염정아는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

☞ '뺑반'은 어떤 영화?

윤지현(염정아)은 경찰 내 엘리트 조직 내사과의 과장이다. 후배 은시연(공효진)과 함께 JC 모터스의 비리를 수사 중이다. JC 모터스 대표 정재철(조정석)이 뇌물을 통해 경찰 내부까지 침투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재철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결국 내사과는 해체 위기를 맞이하는데... 윤지현은 정재철을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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