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스오피스 l '극한직업' 300만 돌파, 제대로 사고 쳤다

2019-01-28 11:54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범인을 잡기 위해 치킨집에 잠복한 형사들의 이야기 '극한직업'이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1월 극장가의 대세로 등극했다.

'극한직업' 웃기는 놈 앞에 장사 없네

1월 23일(수) 개봉한 '극한직업'은 개봉 1주차 주말 241만4,18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3만8,593명이다. 손익분기점 230만 명을 벌써 달성했다. 역대 코미디 영화 1위 '7번방의 선물'(2013) 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스크린까지 접수한 BTS 신드롬

'말모이'는 개봉 3주차 주말 18만7,791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265만7,885명이다. 방탄소년단(BTS) 공연 실황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개봉 1주차 주말 18만1,000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도 18만1,000명이다.

'내안의 그놈'은 개봉 3주차 주말 8만7,52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7만1,128명이다.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7만 1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73만 5,2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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