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거: 유관순 이야기' 고아성, 5일간의 금식 자처한 까닭

2019-02-21 14:1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이름 석 자가 곧 기개와 용기를 상징하는 유관순 열사. 모두가 알고 있는, 존경 받는 인물을 연기한다는 건 고아성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럼에도 고아성은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택했다. 일단 심장이 뛰었고, 언젠가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었으니까.

 

☞ '항거'는 어떤 영화?

1919년 서대문 감옥 8호실에는 수십 명의 조선 여인들이 갇혀있었다. 이들은 3.1 만세운동 참여자들이다. 주도자 유관순(고아성) 역시 8호실에 수감된다. 몸을 뉠 곳도 없는 곳에서 일제의 가혹 행위는 점점 심해져 간다. 그럼에도 유관순과 8호실 사람들은 연대의 힘을 잊지 않는다. 서대문 감옥 8호실, 1년 동안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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