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박정민 “무서운 장면 생각나 불 켜고 잤다”

2019-02-24 10:00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박정민은 유독 무언가를 배워야 하는 작품에 출연해왔다. ‘그것만이 내 세상’(2018)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5개월 동안 피아노를 연습했고 ‘변산’(2018)에서는 래퍼 역을 소화하기 위해 랩을 배우고 직접 가사를 썼다. 이제는 노력파로 이름을 떨친 그가 ‘사바하’에서는 또 무엇을 보여줄까. 높아진 기대에 그가 답했다. “이번에는 연기만 열심히 했다.” 단지 조금 무서웠을 뿐이다.

사바하는 어떤 영화?

종교 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는 박 목사(이정재)는 신흥 종교 집단 사슴 동산을 알게 된다. 불교 계열의 종교 집단인 이들은 겉보기에 아무 문제가 없지만, 주변 지역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과 사슴 동산 사이에 연관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슴 동산과 살인 사건, 그리고 그 주위를 맴도는 나한(박정민)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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