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천우희, 눈썹을 밀고 열등감을 입어도 좋았다

2019-03-19 10:19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유명하지 않은 제게 이렇게 큰 상을..." '한공주'(2014)로 여우주연상을 받아들고 눈물을 글썽이던 천우희를 기억하는지. 그가 '한공주' 이수진 감독과 '우상'으로 재회했다. 69회 베를린 영화제를 사로잡은 화제작이다. 충무로 유망주는 어느새 한석규‧설경구와 호흡을 맞추는, 커다란 존재감을 가진 배우로 성장했다.

 

☞ '우상'은 어떤 영화?

유중식(설경구)은 아들 하나만 바라보면서 사는 아버지다. 어느 날 그는 신혼여행을 갔던 아들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비보를 접한다. 범인은 도의원 구명회(한석규)의 아들이다. 그런데, 아들과 함께 있어야 할 며느리 최련화(천우희)가 없다. 사건의 목격자인 최련화는 어디로 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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