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알바 마스터 류준열, 주식 새내기가 되다

2019-03-19 12:47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개성 있는 역할을 연기해온 류준열이 여의도의 직장인, 주식 브로커로 변신했다. 영화 ‘돈’의 새내기 직장인이자 주식 브로커 역을 소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묻자 그가 자신 있게 대답한다. 류준열은 이것도 저것도 안 해본 게 없단다.

☞ ‘돈’은 어떤 영화?

큰 꿈을 안고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부푼 마음과는 달리 실적은 제로, 잘난 놈들 사이에 치이기만 한다. 자괴감의 끝을 달릴 때쯤, 일현에게 운명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전설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와 함께 일하게 된 것. 일현은 상상 이상의 돈을 벌며 돈맛에 취하고, 미심쩍은 정황을 포착한 금융 감독원이 일현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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