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거나 나른하거나, ‘페르소나’ 아이유의 네 가지 캐릭터

2019-03-29 17:51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주목받는 감독들이 ‘페르소나’로 뭉쳤다. ‘페르소나’는 네 명의 감독이 가수 아이유이자 배우 이지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단편 영화들로 이루어졌다. 한 명의 배우로 연결된 네 개의 이야기에는 감독 각자의 개성이 듬뿍 담겨있다. 이지은에게서 영감을 받은 이지은의 네 가지 캐릭터.

☞ ‘페르소나’는 어떤 영화?

네 편의 단편 영화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다. 네 감독이 이지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배우 이지은의 다채로운 모습과 함께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단편 영화를 통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날 예정이다. 가수 윤종신이 제작을 맡았으며 4월 5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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