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스오피스 l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지켰다

2019-07-01 16:27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토이 스토리 4'가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 미국은 지금 '토이 스토리 4' 열풍

'토이 스토리 4'가 주말 동안 5,793만 2,000 달러를 벌어들이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억 1,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지난 주에 비해 -52.1%의 수입 하락률을 보였지만, '애나벨 집으로' '예스터데이' 등 뒤이어 개봉한 신작들에 비하면 월등하게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 '알라딘' 북미에서도 장기 흥행 중

신작 '애나벨 집으로'가 2위로 진입했다.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하는 애나벨 시리즈의 3편이다.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2,037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같은 주에 개봉한 '예스터데이'는 1주차 주말 1,700만 달러로 데뷔했다.

'알라딘'의 장기 흥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주에 비해 한계단 하락했지만, 934만 4,000 달러의 수입을 거둬들이며 4위를 기록했다. '마이 펫의 이중생활 2'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5위다. 주말 동안 709만 달러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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