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82년생 김지영’ 첫 주말 100만 돌파하며 흥행 1위

2019-10-28 09:46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첫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후 첫 주말인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82만 927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일 동안 1486개 스크린에서 2만 2855번 상영된 결과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2만 433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3일 개봉한 , 공유 주연 영화로, 동명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 소설부터 이어진 페미니즘 논란을 딛고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순항 중이다.

2위는 ‘말레피센트 2’다. 같은 기간 32만 5290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2주 차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누적 관객수는 112만 5676명이다. 3위는 24만 67명의 관객을 동원한 ‘조커’다. 누적 관객수는 496만 159명으로 500만의 고지까지 약 4만 명을 남겨두고 있다.

4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다. 13만 11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79만 3367명을 모았다. ‘람보 : 라스트 워’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헙’ ‘퍼펙트맨’ 등이 이후 순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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