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로 돌아온 월요일 '엔젤 오브 마인'

2019-10-28 14:53 이지윤 기자

[맥스무비= 이지윤 기자] '월요일이 사라졌다'(2018)에서 1인 7역의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누미 라파스가 '엔젤 오브 마인'으로 돌아온다. '엔젤 오브 마인'은 7년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리지'가 '클레어'의 딸 '롤라'를 만나게 된 뒤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광기 어린 집착을 시작하는 충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누미 라파스는 명불허전 스릴러퀸답게 이번 영화에서도 독보적인 스릴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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