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82년생 김지영’ 6일째 1위… 500만 앞둔 ‘조커’ 깜짝 2위

2019-10-29 10:02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후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8일 14만 24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개봉 후 순위권 영화들과 눈에 띄는 격차를 보이며 6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126만 2900명이다.

2위는 3만 299명의 관객을 동원한 ‘조커’다. ‘82년생 김지영’의 개봉 이후 줄곧 3위를 유지했던 ‘조커’가 ‘말레피센트 2’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499만 461명으로, 29일 중으로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3위는 ‘말레피센트 2’다. 관객 수가 전일보다 76.2% 하락해 2만 921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 4869명이다. 전편 ‘말레피센트’(2014)는 139만 6899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후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가장 보통의 연애’가 18만 610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를 차지했고 ‘람보: 라스트 워’가 1만 8610명을 동원하며 그 뒤를 이었다. ‘블랙머니’(개봉 전) ‘날씨의 아이’(개봉 전)가 사전 시사회를 진행하며 박스오피스 순위에 등장하기도 했다.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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