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넷플릭스|N차 시청 부르는 넷플릭스 신작

2019-11-07 11:26 이지윤 기자

[맥스무비= 이지윤 기자] 11월에도 넷플릭스에서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보고 또 봐도 재밌는  N차 시청을 부르는 중독성 강한 넷플릭스 신작 5편을 소개한다.

# 세상 끝으로 밀려난 그들이 돌아온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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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진짜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나는 소녀와 그녀를 따라나선 사이코패스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다. 가출한 뒤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 그보다 더 끔찍한 어른들을 만나는 제임스와 앨리사의 이야기는 시즌 1에서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했다. 다시 시작되는 시즌 2는 아직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앨리사 앞에 아웃사이더 보니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 왕을 맞으라! '더 킹: 헨리 5세'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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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이 왕좌에 오르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외로운 군주의 고뇌와 성장, 그를 둘러싼 권세가들의 갈등, 전쟁의 참혹함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헨리 5세 역을 맡아 젊은 왕의 고뇌를 세밀하게 그린다.

# 운명을 깰 수 있을 것인가? '경계선의 남자'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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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의 남자'는 사형 집행일을 기다리던 중 아들이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형수 취안이 탈옥을 결심하며 거대한 음모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조직에 몸담고 있던 취안은 위험한 갱단의 세계에서 10년의 시간을 두고 벌어진 두 건의 악랄한 사건과 음모에 휘말리며 더 큰 시련에 빠진다.

# 오늘 밤, 싹 쓸어버린다! '범죄도시'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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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의 조폭 소탕작전을 다룬 범죄 액션 영화다. 나쁜 놈 때려잡는 괴물형사 마석도를 연기한 마동석과 무자비한 보스 장첸을 맡은 윤계상의 열연은 범죄도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니 내 모르니?"라는 장첸의 대사는 범죄도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대사다.

# 초인이 아니어도 영웅이 될 수 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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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비밀기관 쉴드(S.H.I.E.L.D.)와 그곳에서 활동하는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블 시리즈다. '어벤져스'의 뉴욕 침공 후 로키의 창에 찔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필콜슨 요원이 살아 돌아와 자신의 팀을 꾸리고 세계의 여러 위기를 해결하는 내용으로 마블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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