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눈물·콧물 쏙 빼는 할머니와 손주의 단짠 케미

2019-12-04 13:30 이지윤 기자

[맥스무비= 이지윤 기자] 할머니와 손주의 케미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아역 시절의 유승호를 만날 수 있는 영화 '집으로'와 국민 할매 나문희와 국민 손주 김수안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감쪽같은 그녀'다.

2019년 9월 재개봉한 '집으로'는 엄마와 함께 도시에 살던 손자 상우(유승호)가 말 못하는 외할머니와 함께 시골집에 머물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영화다. '제2의 집으로'를 연상케 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 할매(나문희)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렸다.

할머니와 손주의 케미가 돋보이는 두 영화 '집으로'와 '감쪽같은 그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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