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3년마다 찾아오는 하정우 재난 고생기

2019-12-05 11:11 이지윤 기자

[맥스무비= 이지윤 기자] 배우 하정우가 '더 테러 라이브'(2013), '터널'(2016)에 이어 3년 만에 '백두산'으로 또 한번 재난 영화의 주인공이 돼 돌아왔다.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 테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하정우는 이 영화에서 테러범의 협박 전화를 받는 뉴스 앵커 윤영화로 등장했다. 그는 홀로 테러범과 고군분투하며 극한의 감정을 연기했다.

그로부터 3년 후, '터널'에서 그는 무너진 터널에 갇힌 평범한 가장 정수 역을 맡아 가족의 품으로 살아 돌아가려는 치열한 생존기를 보여줬다.

하정우가  '백두산'을 통해 또 한 번 화산 폭발을 막기 위해 재난에 맞선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백두산에서 전역 대기 중에 미사일 해체를 담당하는 기술진 조인창을 연기한다.

에디터

이지윤 기자 / juny@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