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설경구X박해수, 천의 얼굴-막강 신인 시너지 예고

2019-12-05 11:30 이유나 기자

[맥스무비= 이유나 기자] 배우 설경구와 박해수가 영화 ‘야차’(가제)에 출연한다.

사진 맥스무비 DB
사진 맥스무비 DB

영화 '야차'(감독 나현)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야차로 불리는 인물과 그곳으로 특별 감찰을 나선 검사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설경구는 ‘야차’에서 국정원 선양지부장 강인 역으로 출연한다. 사람을 잡아먹는 귀신 야차라 불리는 인물이며,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함을 지녔다.

최근 제 40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박해수는 법대로 살다 선양으로 좌천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 지훈 역을 맡는다. 강인 역의 설경구와 대립하는 인물이다.

'야차'는 영화 '프리즌'을 연출한 나현 감독의 신작으로 12월 중 크랭크인 예저이다.

이유나 기자 / lyn@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