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토이 스토리4’ 제작진 참여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새로운 애니메이션 명작 될까

2020-02-11 11:44 정지은 기자

[맥스무비= 정지은 기자]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애니메이션 명작들을 탄생시킨 제작진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이안(톰 홀랜드)과 발리(크리스 프랫) 두 형제가 단 하루동안 마법을 이용해 기적을 만들어내는 이야기다. 애니메이션 영화 작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제작진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 제작진과 2020년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토이스토리 4’(감독 조시 쿨리)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토이 스토리3’와 ‘토이 스토리4’가 연속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가운데, 디즈니의 차기작인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토이 스토리4' 포스터(왼쪽)와 '코코'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토이 스토리4' 포스터(왼쪽)와 '코코'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토이 스토리 4’, ‘코코’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의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댄 스캔론이 메가폰을 잡았다. ‘토이스토리 4’를 탄생시킨 피트 닥터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댄 스캔론 감독과 피트 닥터 프로듀서는 실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기발한 설정이 담긴 판타지 요소를 작품에 더했다.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쓴 제작진이 선보이는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 jean@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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