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화려한 멀티 캐스팅이 빚어낸 완벽 연기 호흡, 관람포인트 공개

2020-02-27 09:14 정찬혁 기자

[맥스무비= 정찬혁 기자] 26일 개봉한 ‘젠틀맨’이 관람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젠틀맨’ 스틸. 사진 ㈜콘텐츠게이트
영화 ‘젠틀맨’ 스틸. 사진 ㈜콘텐츠게이트

영화 ‘젠틀맨’(감독 가이 리치)는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젠틀맨’은 화려한 멀티 캐스팅이 주는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관객을 집중시킨다. ‘젠틀맨’은 ‘인터스텔라’로 천만 관객을 이끈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속 멜로 장인 휴 그랜트, ‘신비한 동물사전’ 콜린 파렐부터 찰리 허냄, 헨리 골딩, 미셸 도커리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휴 그랜트는 ‘젠틀맨’을 위해 40페이지가 넘는 대사를 암기했으며, 능글맞은 스타일과 구수한 영국 사투리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탄탄한 각본과 연출력도 주목할 점이다. ‘젠틀맨’ 연출을 맡은 가이 리치 감독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스타일리시한 연출, 반전의 반전을 담은 예측불가한 각본으로 관객들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젠틀맨’ 역시 다양한 에피소드 속 허를 찌르는 반전 전개를 선보인다. ‘젠틀맨’은 감독이 10여년 전부터 구상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높인다.

새로운 범죄오락액션 영화 ‘젠틀맨’은 지금 상영 중이다.

정찬혁 기자 / hyuck2777@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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