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클한 비주얼X섬세한 감정선”…‘뮬란’ 극찬 쏟아진 LA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2020-03-11 09:19 이유나 기자

[맥스무비= 이유나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뮬란’이 9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뮬란' LA 월드 프리미어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뮬란' LA 월드 프리미어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난 9일 ‘뮬란’의 LA 월드 프리미어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현장은 뮬란 역의 유역비, 황제역의 이연걸, 텅 장군 역의 견자단, 보리 칸 역의 제이슨 스콧 리 등 아시아 스타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뮬란’을 연출한 니키 카로 감독과 애니메이션 OST ‘리플렉션(Reflection)’, 신곡 ‘로얄 브레이브 트루(Loyal Brave True)’를 부른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디즈니 라이브 액션 ‘알라딘’(2019)에서 자스민 역을 맡은 나오미 스콧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등 팬서비스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뮬란' LA 월드 프리미어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뮬란' LA 월드 프리미어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이번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 ‘뮬란’을 향한 해외 언론의 극찬 행렬이 이어졌다. “’뮬란’, 올해 꼭 봐야 할 영화”(MADE IN HOLLYWOOD, Carole Mar), “훌륭하게 만들어진 예술 작품, 진정 숨막히는 경험”(ABC TV, Mark S. Allen), “아름답다. 뮬란은 이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다”(DISH NATION, Andrew Freund) 등 현 시대에 맞춰 재해석된 ‘뮬란’에 극찬이 쏟아졌다.

여기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디즈니 액션 블록버스터”(BACKSTAGEOL, Jon Stenvall), “관객들을 열광시킬 매우 아름답고 흥미진진한 대서사극”(EXTRA TV, Adam Weissler),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선”(SUNRISE 7, Kathryn Eisman)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다.

영화 ‘뮬란’은 202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이유나 기자 / lyn@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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