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개봉 이후 이어지는 호평 릴레이에 북미·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등극

2020-03-11 10:25 위성주 기자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4월 국내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이안(목소리 톰 홀랜드)과 발리(목소리 크리스 프랫) 두 형제가 하루 동안 아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마법으로 기적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그린다. 영화는 개봉과 동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으며,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수익 7013만 8584달러를 기록했다.

압도적인 흥행 가도를 증명하듯 해외 평단의 호평 릴레이가 눈길을 끈다.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은 “상실의 슬픔과 위로에 대한 픽사만의 사려 깊은 시선이 담겼다”(Forbes), “픽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마법 같은 영화”(indieWire), “영혼의 조각으로 맞춘 디즈니·픽사의 이정표 같은 영화다”(Variety)라며 영화가 전하는 웃음과 감동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디즈니·픽사 오리지널 작품 ‘업’(2009)과 ‘인사이드 아웃’(2015)에 이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로 초청됐다. 마블 대표 콤비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이 모험을 떠나는 두 엘프 형제 목소리 연기를 맡아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댄 스캔론 감독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탄생한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오는 4월 국내 개봉한다.

위성주 기자 /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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