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스파이’ 마블 제작진 총출동한 액션 코믹버스터, 스파이가 된 바티스타

2020-03-18 09:18 정찬혁 기자

[맥스무비= 정찬혁 기자] 할리우드 액션배우 데이브 바티스타의 ‘마이 스파이’가 기대감을 높이는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마이 스파이’ 스틸. 사진 이수C&E
영화 ‘마이 스파이’ 스틸. 사진 이수C&E

영화 ‘마이 스파이’(감독 피터 시걸)는 스파이 JJ(데이브 바티스타)가 실직을 모면하기 위한 비밀 작전 중 남다른 능력치의 감시 대상 1호를 만나게 되면서 엉망진창 꼬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액션과 개그를 동시에 선보인 데이브 바티스타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등 마블 제작진이 참여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6종은 스파이 JJ의 예측불가 미션이 담겼다. 폭파된 차의 화염 속에 위풍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JJ는 파괴왕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투 머치 토커 내근직 스파이 바비와 JJ가 당황하는 모습은 엉망진창 꼬인 잠입 미션을 예고한다.

화끈하게 터지는 불꽃을 뒤로 선글라스를 쓴 스파이 JJ와 감시 대상 1호 소피는 절대 만나서는 안 될 두 사람이 선보이는 웃음 케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서 심각한 표정의 CIA 요원들과 킴의 모습은 코미디 배우 켄 정의 출연을 예고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블 제작진이 총출동한 ‘마이 스파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이언맨 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스태프의 시너지를 통해 화끈한 액션으로 완성됐다. 제작진들은 데이브 바티스타 맨몸 격투신부터 총격전, 초대형 비행기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액션까지 마블 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는 액션들을 담아냈다.

액션 코믹버스터 ‘마이 스파이는’는 오는 4월 국내 개봉된다.

정찬혁 기자 / hyuck2777@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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