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미드 ‘바스켓’ 출연한 배우 하겐 밀스, 살인 미수 후 극단적 선택

2020-05-21 15:44 정찬혁 기자

[맥스무비= 정찬혁 기자] 미국 드라마 ‘바스켓’에 출연한 배우 하겐 밀스가 살인 미수 후 스스로 목숨을 끓었다.

배우 하겐 밀스. 사진 하겐 밀스 페이스북
배우 하겐 밀스. 사진 하겐 밀스 페이스북

20일(미국 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은 미국 배우 하겐 밀스가 지난 19일 한 여성에게 총격을 가한 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메드 경찰에 따르면 하겐 밀스는 에리카 프라이스라는 여성에게 총격을 가한 후 자신에게 총구를 돌려 자살을 시도했다.

에리카 프라이스는 팔과 가슴 등에 총상을 입었지만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1990년생인 하겐 밀스는 2011년부터 단편 영화에 출연해 경력을 쌓았다. ‘바스켓’ 외에 ‘스웨디쉬 딕스’, TV 영화 ‘보니 앤 클라이드: 저스티파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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