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이혼 후 열애설만 몇번…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리포터와 스캔들

2020-05-26 17:41 이유나 기자

[맥스무비= 이유나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6)가 또 한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23세 연하의 호주 리포터 르네 바르(33)와의 연애 기류가 감지됐다.

브래드 피트(왼쪽), 르네 바르(오른쪽). 사진 소니 픽쳐스, 르네 바르 인스타그램
브래드 피트(왼쪽), 르네 바르(오른쪽). 사진 소니 픽쳐스, 르네 바르 인스타그램

지난 24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뉴 아이디어는 브래드 피트와 르네 바르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 개최된 미국 배우조합 시상식(SAG) 레드카펫에서 만난 후 서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특히 한 관계자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의 이상형이 르네 바르에 가까운 편이고, 브래드 피트가 현장에 있던 다른 리포터들과 달리 르네 바르와 오랜 시간 인터뷰를 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브래드 피트기 르네 바르에게 연신 농담과 윙크를 했다고도 덧붙였다.

호주에서 리포터 겸 진행자로 유명세를 얻은 르네 바르는 2년 전 톰 크루즈와도 열애설이 한차례난 바 있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6년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한 후 여러 여성 동료 배우들과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지난 2017년에는 32세 연하의 영국 출신 배우 엘라 퍼넬과 열애설이 났으며, 26세 연하의 절친한 배우 앨리아 쇼캣과는 수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전부 부인했다.

이유나 기자 / lyn@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