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시티', '존 윅'-'익스트랙션' 잇는 짜릿한 액션으로 관심 UP

2020-05-28 09:56 이정빈 기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영화 '와일드 시티'가 '존 윅' 시리즈와 '런던 해즈 폴른' '익스트랙션'을 잇는 짜릿한 액션 영화로 주목을 받는다.

영화 '와일드 시티' 포스터. 사진 스톰픽쳐스 코리아
영화 '와일드 시티' 포스터. 사진 스톰픽쳐스 코리아

먼저, 지난 2015년 개봉한 '존 윅'을 시작으로 2019년 개봉한 '존 윅 3: 파라벨룸'까지 매 시리즈마다 통쾌한 원샷 원킬 액션을 선보인 '존 윅' 시리즈는 전설적인 킬러 존 윅을 연기한 키아누 리브스의 무게감 있는 액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존 윅' 시리즈만의 세계관 속 킬러들의 다양한 모습과 존 윅이 지나는 곳마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들이 이어져 짜릿함을 안겨줬다.

2016년 개봉한 '런던 해즈 폴른' 역시 세 편의 시리즈 중 한 작품으로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자 '폴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액션 장인 제라드 버틀러가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가운데, 백악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급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4월 개봉한 '익스트랙션'은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가 연출을 맡아 화끈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며 입소문을 불렀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 타일러 레이크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는 맨몸 액션부터 원테이크 논스톱 액션까지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영화 '존윅3'-'런던 해즈 폴른'-'익스트랙션' 포스터. 사진 조이앤시네마, 메가박스, 넷플릭스
영화 '존윅3'-'런던 해즈 폴른'-'익스트랙션' 포스터. 사진 조이앤시네마, 메가박스, 넷플릭스

마지막으로 오는 6월 17일 개봉을 앞둔 '와일드 시티'는 오랜 기간 복역 후 출소한 권투 선수 리암이 가족을 둘러싼 거대 조직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헝거게임' 시리즈와 '미 비포 유' '러브, 로지' 등 매 출연작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샘 클라플린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도시를 휘감은 거대 조직에 맞서 멈출 수 없는 추격전을 벌이는 리암 역을 맡은 샘 클라플린은 이번 작품에서 이제껏 본 적 없던 폭발하는 카리스마로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 신작으로 '오리엔탈 특급 살인' '47미터'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젠틀맨'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탑 제작진이 총출동, 또 하나의 웰메이드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티모시 스폴, 노엘 클라크, 나오미 애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와일드 시티'는 6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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