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개봉 D-1 '침입자', 실시간 예매율 1위…극장 구원투수 될까

2020-06-03 10:41 이은지 기자

[맥스무비= 이은지 기자] 영화 '침입자'가 실시간 예매율 1위로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 '침입자' 포스터. 사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 포스터. 사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여동생이 집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송지효가 여동생 유진을, 김무열이 오빠 서진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극장가에 오랜만에 등장한 국내 상업영화로 관심을 받았다. 당초 3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 개봉을 연기했고, 결국 오는 4일 개봉을 앞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침입자' 실시간 예매율은 21.9%다. 사전 예매 관객은 1만 3417명으로 2위인 '위대한 쇼맨'보다 월등히 앞선 상태다.

과연 오랜만에 등장한 국내 상업영화 '침입자'가 코로나 19에서 극장을 구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침입자'는 송지효, 김무열 등이 출연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손원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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