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 ‘올드 가드’ 키키 레인 “업계 선구자와 함께 할 수 있던 것은 축복”

2020-06-25 11:41 위성주 기자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올드 가드’에 출연한 배우 키키 레인이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올드 가드' 출연 배우 키키 레인. 사진 넷플릭스
영화 '올드 가드' 출연 배우 키키 레인. 사진 넷플릭스

25일 오전 10시 40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올드 가드’(감독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의 온라인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키키 레인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올드 가드’는 오랜 시간을 거치며 세상의 어둠과 맞서온 불멸의 존재들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또다시 힘을 합쳐 위기와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래그 러카의 동명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다.

키키 레인은 극 중 강렬한 여전사 캐릭터 나일을 연기했다. 그는 “첫 번째 액션 영화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처음부터 그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관심이 갔다. 여성을 위한 기회를 확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업계의 위대한 배우이자, 선구자와 함께할 수 있어서 큰 힘이 됐고, 축복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올드 가드’는 7월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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