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 지창욱·최태준·김범·서우·박혁권·임수정·김강우

2020-07-04 08:00 위성주 기자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1년에 단 하루뿐인 생일은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는 특별한 날이다. 주변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오갈 때면 뭉클한 감동이 느껴지기도 한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이번 주 생일을 맞은 배우들을 살펴봤다.

배우 지창욱.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지창욱. 사진 맥스무비 DB

#지창욱 7월 5일

2007년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를 통해 데뷔한 지창욱이 금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2009), ‘웃어라 동해야’(2010)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던 그는 ‘무사 백동수’(2011), ‘총각네 야채가게’(2011), ‘기황후’(2013) 등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어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유명배우로 자리 잡은 그는 2017년 8월 입대, 지난해 4월 전역했다. 현재는 영화 ‘응징’을 준비 중이다.

배우 최태준.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최태준. 사진 맥스무비 DB

#최태준 7월 7일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우 최태준도 생일을 맞았다.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그는 ‘수상한 파트너’, ‘못난이 주의보’, ‘미씽나인’,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지난달 연인 박신혜가 영화 ‘#살아있다’ 인터뷰 중 최태준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배우 김범. 영화 '기술자들' VIP 시사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범. 영화 '기술자들' VIP 시사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범 7월 7일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김범은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2008), ‘꽃보다 남자’(2009),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으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그는 2018년 4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 지난 3월 소집해제 됐다. 현재는 tvN 드라마 ‘구미호뎐’을 준비 중이다.

배우 서우. 영화 '더하우스' 언론시사회.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서우. 영화 '더하우스' 언론시사회. 사진 맥스무비 DB

#서우 7월 7일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배우 서우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영화 ‘미쓰 홍당무’(2008), ‘하녀’(2010),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2010)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욕망의 불꽃’(2010), ‘제왕의 딸 수백향’(2013), 영화 ‘더하우스’(2019)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기도하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 사진 맥스무비 DB
영화 '기도하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 사진 맥스무비 DB

#박혁권 7월 11일

1993년 소극장 ‘산울림’ 단원으로 시작해 수많은 작품에서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여왔던 박혁권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왕성한 작품활동으로 얼굴을 알렸지만, 인지도가 높지 못했던 그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2011), ‘밀회’(2014), ‘프로듀사’(2015)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2015)에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큰 호평을 받았다. 영화 ‘터널’(2016), ‘택시운전사’(2017), ‘해치지않아’(2019) 등에 출연했다.

배우 임수정.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임수정. 사진 맥스무비 DB

#임수정 7월 11일

2002년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에서 대통령 민욱(안성기)의 딸 영희로 스크린에 데뷔한 임수정은 김지운 감독 작품 ‘장화, 홍련’에서 동생 수연(문근영)을 극진히 생각하는 언니 수미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전우치’, ‘김종욱 찾기’, ‘내 아내의 모든 것’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김강우.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김강우. 사진 맥스무비 DB

#김강우 7월 11일

2007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배우 김강우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영화 ‘실미도’(2003), ‘비천무’(2005), ‘무적자’(2010), ‘돈의 맛’(2012)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간신’(2015)에서 간신에게 홀려 주색을 탐하는 연산군을 완벽히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홍지영 감독의 영화 ‘새해전야’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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