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 드웨인 존슨,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 1위…1000억원 이상

2020-08-12 17:36 이은지 기자

[맥스무비= 이은지 기자] 배우 드웨인 존슨이 가장 돈을 많이 번 할리우드 배우 1위에 올랐다.

드웨인 존슨. 사진 UPI
드웨인 존슨. 사진 UPI

11일(현지시각) 포브스에 따르면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 1위는 드웨인 존슨이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해에도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가 됐다.

그의 올해 수입은 8750만 달러다. 이는 한화로 약 1037억원에 해당한다. 이 같은 수입은 곧 공개될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드 노티스'의 출연료가 한 몫했다. 그의 출연료는 2350만 달러로, 한화 278억이 넘는 금액이다.

2위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름을 올렸다. 7150만 달러(한화 약 847억원)를 벌었으며, 그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6언더그라운드'와 '레드노티스' 출연료로 각각 2000만 달러씩 받은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

3위에는 5800만 달러를 번 마크 월버그가 이름을 올렸고, 4위는 5500만 달러의 벤 애플렉이다. 빈 디젤은 5400만 달러로 5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배우들의 수익에 넷플릭스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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