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 ‘디바’ 조슬예 감독 “아름다운 미스터리 스릴러 그리고 싶었다”

2020-08-13 11:26 위성주 기자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영화 ‘디바’를 연출한 조슬예 감독이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영화 '디바'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디바'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13일 오전 11시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연출을 맡은 조슬예 감독과 영화의 주역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돼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메가폰을 잡은 조슬예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조슬예 감독은 영화 ‘택시운전사’의 각색을 맡은 바 있다.

조슬예 감독은 “관객을 곧 만날 텐데,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며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디바’를 처음 만났을 때, 아름다운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디바’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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