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 김소은·김지영·박소담·천호진·김가연·서지석·정일우

2020-09-04 16:01 위성주 기자
    생일 축하합니다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1년에 단 하루뿐인 생일은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는 특별한 날이다. 주변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오갈 때면 뭉클한 감동이 느껴지기도 한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이번 주 생일을 맞은 배우를 살펴봤다. 

#김소은 9월 6일 

배우 김소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소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소은이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2005년 MBC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한 그는 2006년 영화 ‘플라이 대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우아한 세계’, ‘두 사람이다’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마의’, 영화 ‘현기증’, ‘사랑하고 있습니까’ 등에 출연했다. 

#김지영 9월 7일 

배우 김지영.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영.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1995년 KBS 드라마 ‘가장 행복하게 깨는 남자’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배우 김지영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는 이후 장르와 배역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드라마 ‘토마토’, ‘그대 그리고 나’, ‘올드미스 다이어리’, 영화 ‘극한직업’, ‘엑시트’, ‘프랑스여자’ 등에 출연했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했다. 

#박소담 9월 8일 

배우 박소담.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박소담. 사진 맥스무비 DB

배우 박소담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2013년 영화 ‘소녀’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영화 ‘상의원’, ‘베테랑’, ‘사도’, 드라마 ‘처음이라서’, ‘뷰티풀 마인드’등을 거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악마에 씐 소녀 영신을 연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관객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이후 영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후쿠오카’, ‘기생충’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오는 7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했다. 

#천호진 9월 9일 

배우 천호진.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천호진.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천호진도 1960년 9월 9일생으로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충무로 대표 조연으로 자리잡았다. 드라마 ‘동이’, ‘시티헌터’, ‘무신’, ‘각시탈’, ‘내 딸 서영이’, ‘굿 닥터, ‘육룡이 나르샤’, ‘구르미 그린 달빛’, ‘구해줘 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화 ‘범죄의 재구성’, ‘비열한 거리’,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 ‘베테랑’ 등에 출연했다. 

#김가연 9월 9일 

배우 김가연. 사진 KBS
배우 김가연. 사진 KBS

배우 김가연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1999년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선 그는 이후 드라마 ‘사랑의 유람선’, ‘골목안 사람들’, ‘장희빈’, ‘파리의 연인’ 등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송강호와 함께 영화 ‘반칙왕’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드라마에서 주로 활약하며 ‘자명고’, ‘인수대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 중이다. 

#서지석 9월 9일 

배우 서지석. 사진 MBC
배우 서지석. 사진 MBC

2001년 드라마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한 배우 서지석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드라마 ‘아일랜드’, ‘열아홉 순정’, ‘하이킥! 짧은 다리의 습격’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드라마 ‘조선생존기’, ‘어쩌다 가족’,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 ‘연애의 기술’ 등에 출연했다.  

#정일우 9월 9일 

배우 정일우. 사진 리틀빅픽쳐스
배우 정일우. 사진 리틀빅픽쳐스

배우 정일우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2006년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후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청춘 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6월 방영종료한 드라마 ‘야식남녀’에도 출연했다.

위성주 기자 /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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