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 안재모·윤상현·김유정·현빈·류준열·윤시윤

2020-09-18 11:17 위성주 기자
    생일 축하합니다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1년에 단 하루뿐인 생일은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는 특별한 날이다. 주변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오갈 때면 뭉클한 감동이 느껴지기도 한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이번 주 생일을 맞은 영화인을 살펴봤다.  

#안재모 9월 20일 

배우 안재모. 드라마 '야인시대' 스틸. 사진 SBS
배우 안재모. 드라마 '야인시대' 스틸. 사진 SBS

배우 안재모가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 ‘학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야인시대’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연개소문’, ‘왕과 나’, ‘무신’, ‘정도전’등에 출연하며 주로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했다. 

#윤상현 9월 21일 

배우 윤상현. 사진 윤상현 인스타그램
배우 윤상현. 사진 윤상현 인스타그램

2005년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한 배우 윤상현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불꽃놀이’, ‘겨울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던 그는 2009년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쇼핑왕 루이’, 영화 ‘음치클리닉’, ‘덕수리 5형제’, ‘걸캅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오는 21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김유정 9월 22일 

배우 김유정.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2003년 CF에 출연하며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배우 김유정도 이번 주 생일이다. 1999년 9월 22일생인 김유정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각설탕’, ‘황진이’, ‘추격자’, ‘해운대’, 드라마 ‘뉴하트’, ‘일지매’, ‘바람의 화원’, ‘동이’, ‘해를 품은 달’ 등 굵직한 작품의 아역을 도맡아오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했다. 영화 ‘제8일의 밤’을 준비 중이다.  

#현빈 9월 25일 

배우 현빈. 사진 현빈 공식 홈페이지
배우 현빈. 사진 현빈 공식 홈페이지

배우 현빈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드라마 ‘논스톱 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04년 드라마 ‘아일랜드’에 출연해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해 주목 받았으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그들이 사는 세상’,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역린’, ‘공조’, ‘꾼’, ‘협상’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황정민, 강기영과 함께 영화 ‘교섭’을 준비 중이다.  

#류준열 9월 25일

배우 류준열.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배우 류준열도 이번 주 생일을 맞았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이후 드라마 ‘운빨로맨스’,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 ‘글로리데이’, ‘계춘할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할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봉오동 전투’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김태리, 김우빈, 조우진, 김의성 등과 함께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을 준비 중이다. 

#윤시윤 9월 26일 

배우 윤시윤. 사진 OCN
배우 윤시윤. 사진 OCN

2009년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데뷔와 동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던 배우 윤시윤도 이번 주 생일이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웃집 꽃미남’, ‘총리와 나’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영화 ‘백프로’, 드라마 ‘마녀보감’, ‘최고의 한방’,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해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녹두꽃’, ‘사이코패스 다이어리’, ‘트레인’ 등에 출연했다.

배우 현빈 등 생일 축하
배우 현빈 등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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