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X장혁 주연 ‘강릉’ 19일 크랭크인 완료…리딩 현장 공개

2020-10-21 09:41 이정빈 기자
    유오성, 장혁 캐스팅 확정
    10월 19일 크랭크인 후 촬영 중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영화 ‘강릉’이 지난 19일 크랭크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강릉' 리딩 현장.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강릉' 리딩 현장.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강릉’(가제)은 강릉 최대 리조트 건설이라는 인생 역전 사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배신을 담았다. 신예 윤영빈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유오성과 장혁이 주연을 맡았다. 

유오성은 리조트 사업의 핵심 인물인 오회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의리파 길석을 맡았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유오성은 전에는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여 영화의 매력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장혁은 리조트 사업에 눈독 들인 또 다른 인물이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함을 지닌 민석을 맡았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남다른 액션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할지 호기심을 부른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인물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