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젊은이의 양지' 주역들 '다정하게 팔짱끼고'

2020-10-21 17:08 손해선 기자
사진 손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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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손해선 기자]

배우 정하담, 김호정, 윤찬영, 최준영, 신수원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젊은이의 양지'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같이 날아오는 의문의 단서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한 인생 실습이 남긴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젊은이의 양지'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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