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서복’ 1차 보도스틸 공개

2020-10-26 11:29 이정빈 기자
    1차 보도스틸 9종 전격 공개
    정보국 요원과 복제인간의 특별한 동행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공유, 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서복'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서복'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내일의 삶이 절실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은 안부장(조우진)으로 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임무를 제안 받는다. 임무는 바로 극비 프로젝트로 탄생한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라는 것.  

임세은(장영남) 박사의 보호 아래 평생을 실험실에서 살아온 서복과 유리창 너머로 서복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기헌은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기 시작한다.  

영화 '서복'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서복'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들이닥친 괴한을 단숨에 제압하고 총을 겨누는 기헌의 모습과 그의 곁에서 서늘한 표정으로 응시하는 서복의 모습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이들의 여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호기심을 돋운다. 

영화는 ‘82년생 김지영’, ‘밀정’, ‘부산행’, ‘도가니’ 등으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아온 배우 공유가 정보국 요원 기헌을 맡아 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이나 타운’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박보검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맡아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섰다. 두 배우와 함께 막강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 조우진, 장영남, 박병은이 합을 맞춰 영화를 풍성하게 채웠다.  

국내 영화 최초로 복제인간이라는 소재를 다룬 영화 ‘서복’은 전에는 본 적 없던 신선한 캐릭터와 압도적인 비주얼, 상반된 두 캐릭터의 매력이 더해진 감성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서복’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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