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범죄 액션 ‘인퍼머스’ 메인 포스터 공개

2020-10-28 12:05 위성주 기자
    짜릿한 SNS 범죄 라이브 액션
    역대급 트러블 메이커 탄생 예고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영화 ‘인퍼머스’가 화려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인퍼머스' 포스터. 사진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 '인퍼머스' 포스터. 사진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 ‘인퍼머스’(감독 조슈아 캘드웰)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아리엘(벨라 손)과 남자친구 딘(제이크 맨리)이 우연히 범죄 현장을 담은 SNS 라이브를 통해 유명세를 탄 뒤, 멈출 수 없는 길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도시의 가로등 불빛과 그에 상반되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주연을 맡은 벨라 손과 제이크 맨리가 한 대의 차 앞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작이는 네온으로 빛나고 있는 “4,369,463 팔로워”는 팔로워 숫자가 의미하는 것이 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돋우며, “모든 범죄가 실시간 생중계된다”는 카피는 영화가 선사할 짜릿한 긴장감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미드나잇 선’을 통해 청순한 매력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배우 벨라 손과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불리는 제이크 맨리의 포스터 속 투샷은 두 배우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엿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벨라 손은 극 중 꿈과 사랑을 위해 멈출 수 없는 질주를 시작하는 트러블메이커 아리엘을 연기했으며, 제이크 맨리는 극 중 아리엘의 남자친구이자 범죄 메이트 딘을 연기했다. 

한편 ‘인퍼머스’는 북미 개봉 직후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으며, “미친 연기와 날카로운 각본!”(IndiWire), “매력 폭발하는 무법자들의 미친 한 방”(The Guardian), “멋진 속도감의 액션 시퀀스”(The Arts Desk), “SNS판 ‘보니 앤 클라이드’가 궁금하다면, 기꺼이 확인하라”(RogerEbert.com), “지루할 틈이 없는 영화. 모든 장면이 미학적이고 다채롭다”(Hey U Guys), “화려한 색감의 이미지로 무장한 작품”(Inews) 등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 ‘인퍼머스’는 1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위성주 기자 /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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